전북대학교 스포츠과학과 10학번 김대근 동문이 지도하는 김채나 선수가 「제9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 중·고연맹 검도대회」 여자 중등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김채나 선수는 검도 입문 2년 만에 전국 정상에 오르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도내에 여자 중등부 검도팀이 없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전북대학교 스포츠과학과 동문으로서 후학 양성과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고 있는 김대근 동문과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이룬 김채나 선수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더욱 큰 도약을 전북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총동문회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